그것만이 내 세상

    감독 최성현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 주연은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이다. 이 영화는 2018년도에 개봉한 가족, 코미디 영화이다. 한국의 코미디 영화는 항상 마지막은 슬픈 장면이 있다. 감동이 있고, 여운도 있는 그런 영화이다. 관객수는 342만명으로 괜찮은 흥행을 보유하고 있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줄거리와 결말을 설명하겠습니다.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한때는 복싱 챔피언

    김조하는 한때 WBC 월터급 동양 챔피언 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한국에서 복싱은 비인기 스포츠로 그저 다이어트로 배우는 사람만 많을 뿐이라 이제는 한 물간 복서이다. 그렇게 조하는 스파링을 상대를 뛰면서 하루를 벌어 하루를 먹는 복서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자신의 승부욕을 못 이겨 대회 나가려는 선수를 연습 스파링만 뛰어야 하는데 다운 시켜버리고 만다. 그렇게 연습 스파링 상대로 뛰던 조하는 일자를 잃는다.

     

    어릴때 나를 버린 엄마

    일 자리는 잃은 조하는 친구에게 빌 붙어 밥을 얻어먹으러 한 식당을 함께한다. 그 곳에서는 왠 낮설지 않은 나이 많은 여성 한 분이 있다. 그리고 조하와 눈이 마주치고 둘은 굳어버린다. 그 여성의 이름은 주인숙이다. 어릴적 가정이 힘들어 조하를 버린 어머니였던 것이다. 조하가 그냥 나가자 조하를 붙잖아 텅빈 가게에서 조하와 인숙은 지난 이야기를 한다. 서로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와 인숙은 생각이 많아 잠을 이루지 못한다. 조하는 술에 취해 집으로 가던중 휘청거려 차도로 나오게 되고 그대로 교통사고를 당한다

     

    나에게 이상한 동생이 있다.

    다행히 정신을 차리고 사고가난 차주 한가율의 집으로 가 밥을 먹고는 돈때문에 뛰어들었다는 복자의 소리를 들어 자존심이 상해 그대로 나온다. 그리고 그 날 밤에 조하는 전단지를 돌리다 인숙을 다시 만난다. 인숙은 조하를 자신의 집으로 부른다. 그렇게 엄마가 사는 곳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선 조하의 동생이라며 진태를 소개시켜준다. 진태는 "네~"만 연신 말하고 뭔가 이상한다.

     

    진태는 천재?

    조하는 하루하루 심심했다. 이제 자신의 월세도 안나가겠다. 밥 값도 안 들겠다. 싶어 일은 잘 하고 그저 시간될때 전단지나 나가서 돌렸다. 하루는 인숙이 일이있어 진태를 맡겻다. 조하는 진태를 데리고 대학로에 가서 전단지를 돌렸다. 그렇게 한참을 돌린 뒤에 진태가 사라졌다. 그 순간 멀리서 이쁜 피아노 선율이 들려오고 그 곳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모였다. 그렇다. 진태는 게임도 굉장히 잘하고 라면도 잘 끓이고 피아노는 거의 천재인 서번트증후군의 아이다.

     

    가율이를 다시 찾아가다

    그렇게 지내던 중 한가율이 조하에게 전화해 따로 만난다. 가율은 그저 자신이 사고를 내서 사과를 하고 보상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리고 가율이의 다리가 이상한 것을 조하. 가율은 조하에게 자신은 이전에 피아노니스트 였는데 사고로 다리를 다친후에 이제는 안친다고 한다. 대뜸 조하는 그냥 돈 300만원만 달라고 한다. 가율은 어이가 없어 그냥 주고 만다. 시간이 지나고 전단지를 늘 같이 돌리는 진태와 조하. 조하는 진태가 피아노를 잘 치니 저거를 살려 사람들에게 돈을 받는다. 그러던 중 문득 가율이가 생각이났다. 그렇게 진태와 조하는 가율이를 찾아간다. 이유는 진태가 한가율의 영상을 엄청나게 보고 다 따라치는 것이 이유였다. 한가율은 엄청나게 유명한 피아노니스트였다.

     

    다시 피아노를 친 가율

    조하는 가율이에게 진태의 피아노 실력을 봐달라고 한다. 콩쿨에 나갈 실력인지 아닌지만 봐달라고 말이다. 하지만 가율은 다리가 다친후로는 정말 피아노가 싫었다. 그렇게 가율은 박차고 일어나 이층으로 올라가려고 있었다. 진태와 조하도 자리에 일어나 가려고했다. 그렇지만 진태는 옆에있던 피아노보를 겉더니 피아노를 치기시작했다. 그렇게 가율은 뒤를 돌아보게되고 피아노 치는 진태 옆으로 왔다. 몇년동안 피아노를 놓았던 가율의 마음에 다시 한 번 피아노라는 불꽃이 이글거리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복자가 보았다. 그렇게 진태는 콩쿨에 나갔다. 하지만 입상도 못 하고 떨어졌다. 가율은 콩쿨을 주최한 원장에게 가서 이목조목 따지고 자리에 일어난다. 그리곤 집으로 돌아와 피아노를 또 친다.

     

    뭔가 이상한 조하

    그리고 어느때 처럼 진태와 조하는 전단지를 돌리고 있었다. 조하를 모습을 본 조하는 진태의 행색이 초라함에 괜히 머슥해 하면서 몰래 옷 하나를 산다. 그렇게 진태에게 선물하러 가는데 사라졌다. 진태를 찾으러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진태는 어느 레코드점에서 노래를 듣고 있었고 이를 본 조하는 화가 나 진태를 꾸짖는다. 그러자 어디선가 인숙이 나타나 조하를 말린다. 인숙의 모습이 이상하다. 얼굴도 새까맣고, 안색이 너무나 안 좋았다. 인숙은 그동안 조하에게 진태를 맡기고 병원에서 암치료를 받고있었는데, 이제는 계속 입원을 해야하는 입장이었다.

     

    떠나려는 조하

    조하는 수소문으로 인숙이 입원한 병원에 가본다. 멀리서 지켜보고는 집으로 돌아가 진태의 피아노를 때려뿌수고 감옥에 있는 아버지를 찾아가 윽박을 지른다. 그리고 캐나다로 떠나려고 표도 끈고 비행기를 기다리다가 마지막으로 엄마를 보러간다. 그리고 엄마에게도 떠난다고 말한다. 울먹이며 자기가 중학교때 왜 떠났냐고, 나도 그때는 혼자 였다고 애처럼 징징거리며 하소연을 하고 병원을 나온다. 한편 진태는 혼자 집에서 피아노 앞에 앉아있다. 그리고 가율이 찾아온다. 가울의 엄마 복자는 콩쿨주최했던 원장을 찾아가 오진태를 갈라 콘서트에 올리라고 한다. 그렇게 조하는 엄마와 아빠에게 캐나다로 떠난다고 말하고 다시 공항으로 향한다.

     

    다시 돌아온 조하

    조하는 다시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대기실 티비에서 진태가 나온다. 진태가 이야기 한다. "나비처럼 날아가 벌처럼 쏜다-무하마드 알리, 형이 이야기한 말이다" 조하는 발걸음을 돌려 엄마있는 병원으로 간다. 엄마를 휠체어로 모시고 병원차를 태워 진태가 연주하는 갈라 콘서트로 향한다. 인숙은 진태의 공연을 본다.

     

    진태와 조하는 인숙이 입원한 병원으로 가고, 추후에 장례를 치룬뒤 둘이 손을 잡고 걸으며 영화는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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